세계적인 미식 평가 가이드로 '월드50베스트·아시아50베스트 레스토랑'을 선정해온 월드50베스트 아카데미가 최정윤(사진) 셰프를 한국 지역 총괄 의장으로 임명했다.
그동안 한국은 중국과 함께 묶여 있었지만 이번에 각각 단독 지역으로 분리됐다. 월드50베스트 아카데미 콘텐츠 디렉터인 윌리엄 드루는 "글로벌 미식 시장에서 한국과 중국이 차지하는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음을 반영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 원문: 중앙SUNDAY, 서정민 기자(meantree@joongang.co.kr), 2025-06-14.
· 링크: joongang.co.kr
· 링크: joongan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