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윤

김성윤

조선일보

조선일보 음식전문기자이다. 만들어진 먹는 것 못지않게 식재료의 손질과 요리에도 큰 관심을 보여서, 이탈리아로 요리 공부를 떠나기도 했다. 국내 곳곳의 지역 음식 전문가를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대중에게 전하며, 잊혀질 위기의 다양한 한식을 지속적으로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