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디자인스튜디오 '스튜디오 자율도'를 운영한다. 디자인과 음식 사이의 접점을 항상 고민하고,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향을 연구한다. 다양한 식음 산업 운영자들과 협업하며 주변에서 쉽게 발견하지 못하는 잠재적 가치와 가능성을 찾아내고 시각화한다.

박도환
스튜디오 자율도

그래픽디자인스튜디오 '스튜디오 자율도'를 운영한다. 디자인과 음식 사이의 접점을 항상 고민하고,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향을 연구한다. 다양한 식음 산업 운영자들과 협업하며 주변에서 쉽게 발견하지 못하는 잠재적 가치와 가능성을 찾아내고 시각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