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돼지식당을 운영한다. 여러 미식가들 사이에 오르내리는 식재료가 있다면, 산지를 찾아가서 직접 경험하고, 새로운 메뉴를 개발해서 제공한다. 기존에 없던 갓김치도 새롭게 만들어 기본 반찬으로 준비하고, 향긋한 바질을 구워서 고기와 함께 싸 먹는 새로운 방식도 제안한다.

박세영
금돼지식당

금돼지식당을 운영한다. 여러 미식가들 사이에 오르내리는 식재료가 있다면, 산지를 찾아가서 직접 경험하고, 새로운 메뉴를 개발해서 제공한다. 기존에 없던 갓김치도 새롭게 만들어 기본 반찬으로 준비하고, 향긋한 바질을 구워서 고기와 함께 싸 먹는 새로운 방식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