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를 졸업한 4명의 동문이 같은 뜻으로 모여, 통의동 국빈관과 성수동 원기옥을 운영한다. 국내 시장에서 얻은 노하우를 어떻게 활용해서 해외 시장으로 뻗어나갈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거듭하며, 다양한 산업군의 전문가와 함께 협업하여 새로운 콘텐츠 제작에 집중한다.

김윤곤
BLD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를 졸업한 4명의 동문이 같은 뜻으로 모여, 통의동 국빈관과 성수동 원기옥을 운영한다. 국내 시장에서 얻은 노하우를 어떻게 활용해서 해외 시장으로 뻗어나갈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거듭하며, 다양한 산업군의 전문가와 함께 협업하여 새로운 콘텐츠 제작에 집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