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RO Next의 패트론으로 함께하는 홍민영 데브시스터즈 GSO는 맥킨지앤드컴퍼니에서 콘텐츠 산업에 발을 들인 뒤 CJ 엔터테인먼트, 카카오페이지, 카카오엔터테인먼트를 거쳐 25년 넘게 IP 기획과 사업을 함께 설계해 온 글로벌 IP 프로듀서다. 2025년 데브시스터즈에 합류해 쿠키런 IP를 게임을 넘어 다양한 콘텐츠와 경험으로 넓혀 가는 전략을 이끌고 있다.
홍민영 GSO는 '좋은 콘텐츠 하나를 만드는 일'과 '그것을 오래 남는 IP로 키우는 일' 사이의 거리를 매일 고민해 왔다. 지금 자기 이름의 브랜드를 여는 셰프들도 같은 자리에 서 있다고 보고, 그 옆에 함께 서고 싶다는 마음으로 NANRO Next의 패트론으로 함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