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RO Next의 패트론으로 함께하는 이주성 세아제강지주(SeAH Steel Holdings) 대표는 액센츄어와 메릴린치를 거쳐 2008년 세아그룹에 합류한 뒤 세아홀딩스·세아베스틸·세아제강의 주요 자리를 거쳐 2022년 세아제강지주 단독 대표에 올랐다. 재임 중 영국 세아윈드(SeAH Wind)를 세워 세계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공장을 상업 가동시키고, 미국 에너지 인프라향 강관 수출을 극대화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이끌어 냈다. 2013년 세계경제포럼의 '젊은 글로벌 리더(Young Global Leader)'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주성 대표는 하나의 브랜드가 세대를 이어 자리를 지키는 데 필요한 시간과 인내, 그 시간을 버티게 하는 자본의 무게를 매일 마주해 온 경영자다. 지금 세계 무대에서 자기 이름의 브랜드를 만들어 가는 셰프들의 여정에 공감해 NANRO Next의 패트론으로 함께한다.




